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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향검 |
날짜 : 2026-02-16 18:44 | 조회 : 587 /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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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겜이 재미가 읍네용
악연 2주차 10클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새벽내내 많이 들었읍니다. 좀 허무했다고 하는 감정이 컸던거같아요.
밤 10시 15분. 지각이 한분계셔서 15분 늦게 출발.. 450~600억 딜루들을 모아놓고도 1,2기 1ㅡ3트클을 하기도 했지만, 3,4기에서 수차례 계속 리트를 하고있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이게 맞나싶더군요. 4기까지 다 깨니까 대략 새벽 2시반쯤. 5기는 또 금방깨서 다하니까 새벽 3시. 그냥 이게 다 제 탓 100%는 아니겠지만 공대원들끼리 싸우게 되고 예민하게되고, 계획대로 안되고.. 뒷기수는 계속 밀리고.. 끝나고 나서 본, 부캐 템들이랑 70억 골드 정도치 템을 다 질렀읍니다. 공대원들한테도 뭔가 미안하고, 던파가 좀 꼴도 보기 싫었던거같아요. 20여명이 처음 모여서 5트 5클을 한다는 계획은 사실 고정공대도 아니었는데 제 욕심이자 오만이었을수도 있겠지만요.
계속 스펙업을 하고, 5클컷을 걸고 이 악연을 계속 해야할지 보주 적당히 따고 다시 그냥 일디레나 하고 치울지.. 또 4일 뒤면 무언가 실행해야하다보니 고민이 되긴 하네요.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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