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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루 |
날짜 : 2026-04-22 12:53 | 조회 : 483 /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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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천해천 한달차에 접을지도 모르겠음..편의상 음슴체로 적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가 재미있느냐? 를 판단하는 개인기준이 있음. '영화를 보면서 시계를 몇번 봤는가?' 임. 재미있었으면 몰입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느라 다 끝날때 되서야 지금 몇시지? 하고 확인하기 때문인데.. 던파하면서도 비슷한 원리는 적용 됐었음. 중천 초기에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느라 나름 재밌게 했는데.. 지금은 시즌 반복되서 그런건지 그냥 재미가 없고 하던거니까 한다는 느낌이 너무 강함.. 던파하면서 시계를 계속 보고 있음.. 심지어 던파를 하는 와중에도 '아 그냥 이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으면 연말에 기술사도 따겠는데?' 싶은 생각이 드는것을 보니 개인적으로는 좀 심각한거 같음.. 얼마나 재미 없으면 공부가 생각나냐 싶은거라서 계속 이런 생각이 들면 쉬었다 오던가 해야겠음..
그런 의미로 아직 아포칼립스 안해봤지만 기대가 큼 내일 패치와 함께 뭔가 재미를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함 from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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